HTML5 / CSS3 형식으로 리뉴얼 및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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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을 기해 HTML5 / CSS3 형식으로 리뉴얼을 단행했습니다.

아직은 게시판 환경설정을 완전하게 끝내지 못한 느낌이지만 향후 사용에 관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분정도만 남아있는 상태인지라 그냥 오픈하고 말았습니다.

테스트 폴더에서 보름정도 작업을 하면서 스크립트를 다듬곤 했었는데 실제 적용될 폴더가 아니다 보니 이래 저래 복잡한 느낌이 들어 차라리 뒤집고 에러를 잽싸게 수정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이죠.

이래저래 오픈은 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내용이 없는 커뮤니티 메뉴인지라 언제쯤이나 자리를 잡게 될런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차근 차근 채워나간다고 생각해 보렵니다.

아직 CSS2 와 혼재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 하나씩 체크하고는 있지만 이것마저도 빨리 끝날거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공부하고 테스트하고 적용하고 하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할테니까요.

여하튼 화이팅입니다.
2010/08/24 13:27 2010/08/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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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Aid (모델에이드) 미투데이 - 2009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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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델에이드님의 2009년 7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07/29 23:30 2009/07/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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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와 블로그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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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커뮤니티의 소통 방법....

이것에 대해 고민하던차에 the M 에서 솔루션을 제공했으니...

바로 커뮤니티에서의 트랙백 지원입니다.

물론 네이버같은 포털에서는 이미 제공하던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는 감당하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부디 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08/11/28 05:47 2008/11/28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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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스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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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봄이 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날이 따뜻해지는 것이 어딘가 김밥이라도 싸서 여행이라도 가야 마땅할 것만 같은 그런 날씨가 계속되는군요.

음...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 배경화면 유틸리티 (http://www.desktoptopia.com) 에서 순간적으로 흘러나온 이 이미지가 제대로 봄 냄새까지 풍겨주는군요.

외국의 Ari Zanuto 라는 작가가 만든 그림인데 (사진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티없이 맑은 것이 아무래도 자연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로군요) 어쨌거나 봄내음 물씬입니다.

지금 살짝 비가 내려주고 있는데 오래간만에 맞는 주중 휴일을 즐겁게 마무리해 주셔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봄입니다.

참... 저도 봄맞이 기념으로 스킨을 바꿨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4/09 15:50 2008/04/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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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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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일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중의 하나이기도 한 네트워크...

네트워크를 어떤 형태로 구성하느냐... 그리고 이 네트워크의 지름길에 해당하는 부분에 발생하는 부하를 어떻게 분산시킬 수 있느냐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만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나 스스로가 이 문제를 연구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논리적인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은 관련 지식을 갖추어야만 한다.

그리고 모델에이드 또한 이런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웹의 발전 트랜드를 보면 이미 초창기의 대형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는 구조는 무너져 가고 있다.

오히려 이러한 네트워크 허브를 중심으로 한 복잡계 시스템으로 전이해가고, 그 와중에 관련된 분야를 엄선해서 보여주는 서비스로 대거 대체되기 시작할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모델에이드는 어떤 형태로 변화 발전해야 할 것인가~

쉽게 결론 내리지도 못하겠지만 계속해서 고민해야만 하는 문제의 하나가 될 것 같다.

‘네트워크 연구’ 어디까지 왔나

한겨레|기사입력 2008-01-31 09:40 |최종수정2008-01-31 22:20  

[한겨레] 10년전 한국인이 ‘허브’ 존재 첫 입증


물리학 넘어 경제・사회 분야로도 발전

“한국을 아시아의 허브로!” 익숙한 구호에 담긴 ‘허브’의 참뜻은 사실 최근에야 확립됐다. 네트워크에서 얽기섥기 이어진 연결선이 겉으론 제멋대로 같지만 사실 ‘허브’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는 사실이 10년 전쯤 물리학에서 처음 입증됐다.

1999년 노트르담대학 바라바시 교수와 함께 ‘허브’의 존재를 수학적으로 처음 발견해 <네이처>에 발표한 정하웅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물리학)는 “이전까지 네트워크는 무작위로 이어진 연결망이라고 여겼지만 실제 월드와이드웹의 연결망을 실제 분석해보니 통념과 달리 연결선의 특정한 집중 현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998년 와츠와 스트로가츠 연구팀이 <네이처>에 모든 네트워크엔 지름길이 있기에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도 몇 사람만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라는 이른바 ‘좁은 세상 네트워크’ 모형을 발표해, 과학계에 ‘네트워크 연구’ 붐을 일으켰다.

여러 연구를 통해, 허브는 항공망, 단백질 상호작용망, 신경망 같이 완전히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졌다. 이른바 연결선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대부분 네트워크에서 확인됐다. 인간관계에서도 거의 제약 없이 연결선을 넓히는 ‘스타’나 ‘마당발’, ‘유력인사’가 존재하며, 수많은 섹스 연결선을 지닌 ‘섹스 허브’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최근 연구에서 밝혀졌다. 항공망은 하늘길을 계속 늘려 제약 없는 허브가 될 수 있지만, 한정된 땅 위의 도로망은 허브가 되기 어려움도 밝혀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 교수는 2001년 <네이처>엔 효모의 단백질 2천여종의 결합관계를 나타낸 네트워크(그림)를 작성해 여기에도 ‘허브’ 단백질이 존재함을 증명했다. 그는 “일일이 유전자-단백질 실험을 하지 않고서도 어떤 단백질이 중요한 단백질인지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네트워크 그림에서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네트워크 연구는 경제・사회 분야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채승병 삼성경제연구소 복잡계센터 연구원(물리학)은 “주식 종목들은 서로 영향을 주는 관계의 망을 이루는데 이런 네트워크에서 서로 멀리 떨어진 종목들을 선택해 위험을 회피하는 포트폴리오 기법들이 연구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비자 네트워크 안에서 ‘허브’ 구실을 하는 사람이나 집단을 찾아 그들을 중심으로 집중 마케팅을 펼치는 기법에도 응용된다. 또 전염병과 컴퓨터바이러스가 확산될 때 ‘감염자 허브’를 찾아낸다면 방역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오철우 기자 
2008/02/05 20:56 2008/02/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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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로그인 상태별로 글 수정하고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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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로그인 상태에 따른 글 수정하기와 글 삭제하기

 - 버그
 - 기능 개선
 - 아이디어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04

내용 :

지금까지의 테스트로 게시판에서 글을 쓰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테스트가 끝난 것 같습니다.

이제 수정하기와 삭제하기를 테스트해 보기로 하죠.

먼저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 수정하기부터 들어갑니다.
오른쪽 윗편을 보다시피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고 왼쪽 윗편에 있는 것처럼 로그인한 회원이 쓴 글입니다.
(즉, 회원이 적은 글을 방문자가 수정하려고 했을 때 어떤 상황이 될 것인가에 대한 테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버튼별 작동 상황을 보면... 로그인이 필요한 액션인 추천하기/반대하기의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안내문구가 화면에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수정하기와 삭제하기 버튼은 아무런 행위도 할 수 없음에도 화면상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내지는 수정/삭제버튼을 클릭해도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해 줄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이 부분은 다양한 방법으로 글쓰기가 가능한 상황임을 고려할 때 모든 경우에 따른 적절한 안내 멘트를 준비하기는 힘들거라 생각되고 로그인해서 지워야 하는 글인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도의 멘트만 보내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안로그인 상태에서 적은 글은 글에 있는 비밀번호를 맞추는 쪽으로 바로 넘어가면 될테니까요~)

또는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로그인 유저가 적은 글을 볼 때 수정하기/삭제하기 버튼이 아예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 케이스는 안로그인 회원이 적은 글을 안로그인 상태에서 삭제하려고 할때의 경우입니다.
보시다시피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로그인 상태로 적은 글에 대한 액션입니다.

안내 메시지는 동일하게 표시되는데... 삭제하기와 수정하기의 액션 플로우가 조금 다르게 진행됩니다.

삭제하기의 경우 삭제할 것인지를 묻고, 그 다음에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형태로 진행되고, 수정하기 모드는 일단 내용을 수정하는 화면으로 들어가서 모두 수정할 수 있는데 수정된 내용으로 저장하려고 할 때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형태로 플로우가 진행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삭제할 것인지를 먼저 물어보고... 승인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 번호를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부분에서도 사용자에게 일관적인 플로우를 제공하기 위해... 그리고 불필요한 로딩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로우를 이런 형태로 개선했으면 합니다.

일단 사용자의 로그인 상태와 글의 로그인 필요 여부를 따져서 1차적으로 필터링을 하고...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은 글... 즉 비밀번호의 확인이 필요한 글인 경우 먼저 비밀번호를 물어보고, 이 비밀번호가 맞으면 다음 행동 (수정, 삭제) 를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묻는 화면도 별도로 로딩을 하지 않도록 로그인 화면처럼 화면에 살짝만 보여주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대략적인 플로우로 그려보면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삭제와 관련해 최고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글을 삭제해 보려고 했지만 아래처럼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게 되는군요.

게시판 관리자 계정등도 만들어서 계정별 액션에 대해서 다시 연구해 봐야겠지만 이 부분은 일단 체크 사항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현성 : 

게시판 관리자 권한등을 이용해서 다시 해 볼 필요가 있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테스트해 봐야 할 것 같네요.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5 20:36 2008/02/0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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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검색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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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검색을 해 보자

 - 버그
 - 기능 개선
 - 아이디어
 - 멋진 기능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04

내용 :

the M 의 검색 기능은 매우 편리하게 제공된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기본적으로 or 조건으로 본문을 검색하나, And 조건 검색도 지원하므로 방대한 양의 게시물 사이에서도 좀 더 근접하게 접근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코멘트 검색도 지원하므로 최근 댓글의 형태로 답변글이 달리는 상황에서도 매우 유효하게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검색과 관련한 옵션을 화면에서 배제하고 있다가 검색어 입력을 하면 관련 옵션을 보여주는 부분도  가뜩이나 좁은 화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럼 테스트를 위해서 '테스트'라는 검색어를 입력해 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테스트'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는 게시물들의 리스트가 주욱~ 나왔습니다.
어라~ 근데 28번글은 그냥 영어로만 몇글자 쳐놓고 만 글인데 이게 왜 나왔지 싶어서 모든 글을 열어서 '테스트'라는 문장이 들어 있는지 체크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밑줄 친 3개의 글에는 테스트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검색 결과에 나와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곰곰히 생각하다가 카테고리명에 '테스트용 글'이라고 설정되어 있어서 그게 나온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카테고리 네임도 검색 조건에 포함되는 건가 싶어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 카테고리 이름을 확인해 봤습니다.
분명 '테스트용 글' 이라는 카테고리가 있군요.

그래서 카테고리 네임도 검색 조건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른 단어 '사용성'을 이용해서 검색을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성'이라고 입력하고 검색해 봤습니다.
사실 이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테스트용으로 글을 쓰면서 적지 않은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짜란~
검색 결과가 나왔습니다.

헛... 아까 그 문제의 글 3개가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 내용에는 역시나 해당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래도 글의 성격을 '공지글'이나 기타 등등 글의 속성과 상관있나 싶어 살펴봤지만 그것도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DB 상에서 뭔가 잘못되어 있거나 제가 글을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상한 문제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일단 검색 관련 루틴은 나중에 다시 테스트를 하는 걸로 체크하고 테스트를 보류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건의 사항이 있습니다.
검색한 결과물에서 글을 확인하고 다른 검색 결과를 보려고 스크롤을 내려 검색 글을 클릭하려고 하는데...
글 읽기 상태에서는 검색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전체 글 리스트가 출력되는군요.

이 상태에서 Back 을 누르더라도 검색 결과 화면으로 복귀하게 되므로 다시 클릭해도 되지만 클릭 한번 줄여주는 것이 보다 발전된 UI 라는 관점에서  검색된 글을 읽는 중이라도 아래쪽의 글 리스트에 검색된 결과값이 출력되어 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러글 읽기 기능이 추가되면 검색한 후 검색 결과물을 한번에 주르르 열어놓고 읽어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현성 : 

검색 결과는 브라우저와는 무관한 문제로 생각되므로 업데이트가 되면 그 이후에 다시 시도하는 걸로 하고 패스~입니다.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4 20:18 2008/02/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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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RSS 작동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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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RSS 작동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해 봅시다.

 - 멋진 기능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04

내용 :

Safari 에서는 별도의 RSS Reader 없이 RSS 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볍게 RSS 버튼을 눌러 구독을 신청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과는 매우 깔끔하게 RSS 가 발행되고 구독할 수 있다는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여기에서 RSS 테스트를 마치기에는 웬지 안타까움이 있으므로 Mail 에서도 테스트를 해 봅니다.
먼저 Mail 소프트웨어에서 RSS 피드 URL 을 입력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메일 소프트웨어에서도 새로 올라온 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굳이 사이트를 계속 방문하지 않아도 새로 올라온 글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만약 사이트 관리자나 게시판 관리자의 경우 매번 사이트를 방문해 가면서 새 글에 대한 대응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형태로 RSS 를 활용해서 운영한다면 바쁜 시간을 조금이라도 알차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체크 표시가 되어 있는 '추가정보...' 를 클릭하면 해당 게시물로 바로 가게 됩니다.
글을 읽는 중간에 로그인도 가능하므로 바로 코멘트를 달아주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재현성 : 

RSS 는 너무나 잘 돌아갑니다.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4 08:12 2008/02/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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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회원 가입 항목에서 아무것도 입력받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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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회원 가입 항목에서 아무것도 입력받지 않기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내용 :

이전에 모든 항목을 선택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럼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리자 모드에서 모든 항목을 입력받지 않는 조건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회원가입 버튼을 누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디, 비밀번호, 닉네임 세가지만 묻습니다.

바꿔말하면 이 세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입력 양식이라는 것입니다.

이 위에 자신의 사이트 운영 정책과 맞는 항목을 덧붙이면 되겠습니다.

재현성 : 

딱히 버그~같은 것이 아니라 그냥 체크 사항젇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3 13:06 2008/02/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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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가입 관련 모든 항목 입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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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회원 가입과 관련된 모든 항목을 입력받아 보자

 - 버그
 - 기능 개선
 - 확인 필요
 - 멋진 기능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내용 :

회원 가입시 입력 받을 수 있는 많은 항목들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일괄적으로 테스트해 본다면 이중에서 몇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할 때 별다른 문제가 없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회원 가입에 관한 내용은 우선 Firefox 에서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Safari 는 업데이트 후에 다시 테스트해 보죠)
우선 관리자 모드의 그룹관리에서 회원 정책에 있는 모든 항목을 켜놓습니다.
필수입력과 선택입력이라고 할 수 있는 입력받기에 대한 세부적인 항목 설정은 나중에 다시 테스트해 보기로 하고 우선은 '입력받기'를 기본으로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나서 로그아웃하고 다시 게시판 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누르면 선택했던 모든 항목들이 가입창에 보여지게 됩니다.
자~ 차근차근 입력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는 별다른 이상한 점 없이 주욱~입력합니다.
선택사항인 사업자 정보에서 '사업자'를 클릭하니 사업자등록증에 있는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형식이 주르륵~ 뜨게 됩니다.
입력할만한 샘플이 없는 관계로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다시 '일반'으로 덮어둡니다.
여기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엉망으로 넣은점을 잠시 기억해 둡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번호 엉망, 전화번호 엉망으로 입력해 두고 주소칸으로 들어갑니다.
주소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박수 열다섯번을 쳐주게 됩니다.
지금까지 입력하던 어떤 시스템보다 편리하게 주소를 입력할 수 있게 됩니다.
동네 이름을 차근차근 입력하다 보면 동네가 주르르~나오게 됩니다.
오홋~!!! 베리 굿굿굿~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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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번호도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잠시 고민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주소란의 번지수가 범위로 구성되어 있는 관계로 실제 주소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즉, 번지수와 호수~를 추가로 입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실제 유효한 주소가 될 거라 생각됩니다.
대략적인 번지수 동네까지는 현재처럼 입력할 수 있게 하고, 추가 주소 레코드를 더해서 완성된 주소로 만들어줘야 할 필요가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메신저를 입력하는 과정에서도 한글자정도만 치면 대표 메신저가 나오고 선택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메일의 @뒷부분 도메인 추출 알고리즘이나 메신저 추가 루틴같은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관계로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새로운 메신저가 세상을 지배하더라도 어느정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패스~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신저 주소도 Bot 들에 의한 추출이 불가능하도록 분리되어 있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입력 란...
이런 부분을 구성할때 제일 고민스러운 것이 표준화에 대한 고민입니다.
어떤 사람은 http://www.xxxxx 라고 입력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www.xxxx 라고 그냥 입력할 수도 있겠지요~ 문제는 이런 부분에 자동적으로 링크를 시키려고 할 경우 함수에서 자동으로 <a href="http:// 하고 사용자의 값을 불러왔을 때 http://http://www.xxxx 라고 구성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http://가 두번 붙을 때는 하나를 빼자~ 라는 형태의 함수를 구성할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입력란 앞에 http:// 까지 적어주고 그 뒷부분만 입력하게 만들면 별도의 함수를 구성할 필요도 없고, 입력하는 사람들도 http:// 를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이 생기게 될거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생일과 성별, 나이를 입력하는 부분인데...
생일 입력란 옆에 있는 첫번째 달력 마크는 특정 날짜를 선택하는 아이콘이고, 두번째 시계 마크는 오늘 날짜를 넣는 아이콘입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오늘 태어난 사람이 회원가입하기는 조금 힘 들 것이므로 나중에 스킨을 구성할 때 저 부분은 빼도 무관할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이렇게 루틴을 구성하신 이유는 회원가입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날짜를 입력해야 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을거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별을 선택하고, 나이를 입력하면 되는 것이지요.

이 부분에서도 한가지 고민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생일, 나이, 성별은 서로 상호 연관관계가 있다는 점이 우선이고, 이 4가지 항목을 모든 사이트에서 기본적으로 입력받지 않는다는 선택적 상황이 서로 엮여 있다는 점입니다.

우선 가장 쉬운 것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나이의 입력은 그다지 의미가 없을것이기에 빼버려도 상관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운영중인 사이트가 1년만 지나가도 스스로 입력하는 방식의 나이 표시 방법은 바로 한계가 드러나게 됩니다.
즉, 생일은 어떤 경우든지 생일이나 주민등록번호에서 유추해 참고적인 수치계산으로 강제 표시하는 형태로서는 의미가 있지만 직접 입력받는 방식은 그다지 유효하지 않은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그 다음에 성별의 경우...
주민등록번호를 입력받으면 남자와 여자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교포의 경우 - 뒷부분이 1,2가 아닌 다른 숫자가 지정되므로 그 부분에 대한 확인은 필요합니다.)
즉, 주민등록번호를 입력받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생일값과 성별값을 추출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경우에 주민등록번호와 실제 생일이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지만 일단은 주민등록번호에서 추출한 값을 이용해서 생일을 뿌려주고 사용자가 다시 손을 볼 수 있는 정도의 여유를 주면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등록번호를 입력받지 않는 경우에는 생일과 성별을 별도로 입력해야하겠지요.

즉, 반드시 연관되는 내용들로부터 필요한 값들을 기본 추출하고 필요한 경우 사용자가 약간의 수정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더욱 멋진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 그리고 메신저 리스트에 3가지밖에 없다는 점도 살짝 기억해 두도록 합시다.
그리고 회원 가입 버튼을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까 주민등록번호를 엉망으로 입력했던 것 기억하시죠?
맞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체크섬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엉망으로 넣을 경우 회원가입이 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동전화번호의 국번 또한 이런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아무렇게나 넣으면 오류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하여간에 이 부분에서 수전증으로 인해 클릭을 두번해버리는 바람에 오류 메시지를 빠르게 보고 지나가게 됐습니다.

두번째 클릭에서 정상으로 회원가입이 되는 걸로 봐서 에러의 요인인 주민등록번호와 잘못된 전화번호를 초기화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입된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회원정보수정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민등록번호를 매우 솔직하게 입력하고 테스트를 진행해 봤지만 검사오류가 있는 걸로 나오는군요.
제 주민번호는 체크섬 오류가 없는 번호인 관계로 주민번호의 체크섬 체크 기능을 다시 한번 확인해 봐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회원 수정을 하면서 다시 확인하게 된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까 메신저 주소를 3개 넣었었는데... 주민번호와 전화번호 오류와 수전증의 합작으로 클릭을 두번하는 과정에서 메신저 데이터 갯수가 정확하게 두배~ 반복되어 버렸습니다.

오류 메시지를 표시하고 오류가 난 데이터를 삭제하고, 기존의 데이터를 다시 복원하는 과정에서 메신저 데이터가 더블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부분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현성 : 

현재 Safari 에서는 회원 가입 부분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나중에 업데이트 되면 다시 진행하기로 하고, 다시 Firefox, VMWare Windows XP /IE 6 와 Windows XP / IE7 에서 다시 테스트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3 02:19 2008/02/0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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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매우 재미있는 글 쓰기 상태에서의 로그인 계정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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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이용 방식 테스트

 - 멋진 기능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04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내용 :

혹시 여러분은 글을 쓰다가 로그인을 바꾸어 본 경험이 있습니까?
사실은 이렇게 이용할 일이 없기도 하지만 관리자가 아니면 그다지 시도해 볼만한 이유가 없는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그래도 테스트를 하다가 발견한 것인데 매우 멋진 기능이므로 잠시 알려드리는 의도로 포스팅해 봅니다.

먼저 로그인을 살포시 해 줍니다.
레벨 1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윗편에 로그인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메뉴로 바뀌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저런 일을 하다가 글 쓰기로 들어가 봅니다.
글 쓰기에 대한 내용은 이미 이전에 포스팅했으므로 패스~!!!
대략 아래 화면과 같은 내용이 보이게 될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 느닷없이 로그아웃이 하고 싶어집니다.
사실 이렇게 사용할 일도 없거니와 일반적인 경우에는 '접근 경로가 잘못 되었으니 다시 로그인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로그인 창으로 튕겨내버리거나 목록보기로 다시 되돌아가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하지만 the M 은 현재의 상태... 즉 글쓰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유지하면서도 로그아웃에 따른 상태 표시와 필요한 부분 (이름, 비밀번호, 메일주소) 을 입력받는 것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로그인 하면 로그인 상태를 다시 유지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즉, 로그인 상태 변화에 따라 이런 저런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지 않고 하던 일을 마저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 부분은 매우 매우 재미있고 유용한 처리방식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경우에 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나중으로 미루더라도 일단 기존에 한두페이지를 왕복해야 하는 상황을 그냥 현재 페이지에서 계속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이 즈음에서 그렇다면 만약에 글을 쓰던 중에 로그인하지 않았음을 느끼고 다시 로그인을 한다면 글의 내용은 보존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드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한번 해봤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쓰다가 로그인도 해보고... 로그인 상태에서 글을 쓰다가 로그아웃도 해 봤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 내용을 보존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만약 개방형 게시판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로그인 상태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글쓰기 페이지까지 당도했다고 하더라도 상단의 이름, 비번, 메일 주소 입력창을 보면 즉각적으로 아차... 로그인 하지 않았군~을 깨닫게 될 것이고 별도의 페이지 이동없이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로그인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외부 로그인 기능으로 분리될 때도 이런 기능이 살아 있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프로그래밍적으로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패스~입니다.

게시판 사용하는 형태를 차츰 고민하다 보면 어떤 형태로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권한 설정은 어떤 형태로 할 수 있을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오픈 베타가 마무리되고 정식버전이 나올때 쯤이면 이미 the M 의 구석 구석을 이해한 상태에서 게시판을 설정하실 수 있으므로 보다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성격으로 조절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기능을 발견한 '심봤다~!!!' 느낌으로 포스팅합니다.

재현성 : 

이 부분은 MacOS X Firefox 에서도 여전히 멋지게... 그리고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3 00:33 2008/02/0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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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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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쓰기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04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내용 :

스팸 방지 시스템이 구현되는 가장 중요한 시점은 봇(Bot) 들에 의한 자동 등록 시스템의 접근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그인하지 않고 글을 쓰는 것은 매우 빈번하게 스패머에게 노출될 수 있는 환경입니다.

Safari 에서는 아직 CUBE 시스템이 제대로 보여지지 않으므로 이 테스트는 Firefox 의 사용 예로 설명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을 쓰는 과정이나 '글 기능'과 관련된 부분은 이전에 테스트했던 내용과 동일할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는 ID, 비밀번호, 메일주소를 따로 적는 칸이 나타나게 되고, 메일 주소는 자동 입력 시스템이 작동하게 됩니다.

모든 내용을 적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는 큐브님이 등장하십니다. '네모'를 지정하셨으므로 '네모'를 선택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등록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글 쓰기가 완료됩니다.

최종 버전에서는 이 안내창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만 현재는 테스트 과정이므로 중간 중간의 진행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의미를 두고 이해하도록 합시다~

재현성 :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정보 관련 입력창이 나타난다는 점과 CUBE 님이 나타나 사람인지 귀신인지를 물어본다는 점 정도가 차이가 있고 나머지 기능은 매우 동일하게 작동됩니다.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2 13:13 2008/02/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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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PC 환경에서의 글 기능별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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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PC 환경의 Windows XP / IE7 에서의 글 기능별로 글쓰기


테스트 환경 : Windows XP / IE7 (이번 환경은 Mac 에서 가상으로 돌리는 XP 환경이 아닌 일반 PC 에 설치된 Windows XP 에서 테스트한 내용입니다. 버전이 맞다면 여러분들도 동일한 화면을 보시지 않을까 합니다.)


내용 :


우선 이 포스팅을 위해 PC 환경에서 여러개의 테스트용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그냥 글을 하나 적어보고... 각 기능별로 글을 하나씩 적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윈도우에서 글을 적은 상태에서도 글 내용이 html 태그로 분리되어 나타나는 현상은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코멘트에서는 글이 정상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경고 코멘트도 제대로 보였지만 공지코멘트와 비밀코멘트는 아직 정상 작동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예상대로라면 공지코멘트는 공지사항처럼 코멘트의 제일 윗쪽에 위치하고, 비밀코멘트는 비밀코멘트라고 표시하고 내용을 보여주지 않아야 하는 거겠죠?
참고로 이 스크린샷들은 별도의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고코멘트를 클릭하면 정상적으로 내용을 펼쳐서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글은 아직 숨겨지지 않고 내용이 보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고글은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고글의 내용을 클릭하면 사각형으로 표시한 것처럼 내용이 제대로 보여지게 됩니다.
한가지 건의 사항은 전체 블라인드가 아니라 매크로 기능쪽으로 이전해서 글의 일부분만 가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글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제목만 보고 열어버리기에는 스포일러의 공포가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반 글로 내용을 적다가 아래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명확히 한 상태에서 블라인드로 글이 가려진다면 글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보다 정확하게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검색 로봇 거부 글 쓰기 기능인데 이건 나중에 검색 엔진에 낚시용으로 글을 하나 던져보고 테스트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크로 사용하기의 기능은 이런 저런 방법으로 해 봤지만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BBCode 의 매크로 기능은 매우 멋진 기능인데 기능이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모듈형 설계로 되었을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내용까지는 레벨 1의 신규 회원으로서 작성한 것이기에 인터페이스에서 공지글 쓰기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하니 공지사항 적기 선택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공지를 체크하고 공지글로 작성해 봤는데 예측대로 글 목록의 제일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 글처럼 노출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 환경의 윈도우즈 XP 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발견되는 걸로 봐서는 어쩌면 한가지 방법으로 매우 많은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재현성 :


PC 환경이시라면 http://www.modelaid.com/forum/mini.php?id=alphatest 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테스트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2 00:39 2008/02/0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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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MacOS X Safari / Firefox / VMWare IE6 에서의 로그인과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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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MacOS X (10.5.1) / Safari 3.0.2 / Firefox 3.0b2 / VMware IE6 에서의 로그인과 글 쓰기


테스트 환경 :

 - MacOS X (Loepard 10.5.1) / Safari 3.04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 Windows XP / IE6 (VMware Virtual Client 환경)

내용 :

일단 이전에 포스팅했던 것처럼 회원 가입은 Firefox 에서 진행하고 Safari 에서 글 쓰기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대략적인 글 쓰기 테스트는 무사히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지만 몇가지 기능적인 부분에서의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차근 차근 시도해 봅니다.

우선 확인할 사항은 회원 레벨 1짜리 계정을 이용해서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관리자 모드에서의 테스트는 추후에 별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트를 진행한 아이디는 4번째로 생성된 testors 라는 ID 입니다.
확인하다시피 준회원/레벨 1입니다.
헛... 그러고 보니 총관리자인 modelaid (레벨 무려 50) 도 준회원 입니다.
헛.. 헛... 헛..... 이건 어떻게 설정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 잽싸게 관리자 모드에서 그룹을 바꿔봤더니 레벨과 무관하게 그룹은 수정이 되는군요.
흐음... 그렇다면 역시 말 그대로 새로운 그룹의 개념인건가? 운영자가 하나하나 손으로 정리해 줘야 하는... 음... 그렇다면 레벨과 무관하게 움직이는 그룹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별도로 고민을 해 봐야겠군요.
여하튼 테스트 계정은 레벨 1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로그인하고 나서 봤더니 우측편에 게시판 관리 메뉴가 보이게 됩니다.
물론 클릭은 안되지만 클릭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화면에서 보이지 않도록 스킨을 수정하거나 해야하겠군요.
이런 부분은 차근 차근 체크를 해 두겠습니다.
나중에 스킨을 만들 때 참고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때 한가지 더 발견한 것은 로그아웃과 회원정보의 위치인데 '익숙함'이라는 기준 (절대로 관습헌법 아님) 으로 봤을 때 최외곽으로 갈 수록 사용 가능성이 적거나 네거티브한 성격의 메뉴를 위치시키는게 어떤가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스킨을 수정할 때 로그인과 회원정보의 위치를 바꾸려고 하니다.
이것도 일단은 그냥 체크 사항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글을 써 내려갑니다.
이때 설정해 놓은 카테고리도 선택하고, 글의 특성에 따른 기능도 설정할 수 있으며, 태그도 적절히 배치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우선 카테고리의 선택이 콤보박스처럼 정리되면 좋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글 기능을 선택하는 부분은 논리적으로는 글의 성격을 어떻게 규정하고 거기에 맞는 제목과 본문을 적어내려가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맞으나, 아마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본적인 기능을 위주로 사용하고 특수 목적으로 글을 쓸 경우에만 해당 글 기능을 선택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글 내용 다음줄 정도로 스킨에서 조절해 옮기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태그는 태그목록랜덤뽑기를 이용해 뽑은 이후에 선택해서 조사를 빼고 다시 선택하는 형태로 작성했구요~
어찌됐건 확인 버튼을 누르면 글 쓰기 완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인 버튼을 누르고 Safari 에서 글을 적고 나면 이렇게 태그 형태로 뿌려지게 됩니다.
Safari 에서 화면에 보여지는 부분의 표준이 묘한 건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Safari 에서는 글의 내용이 Tag 형태로 부숴져서 나온다는 점은 체크 사항입니다.

혹시나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만 글을 쓸 때 자동 줄바꿈 기능과 연관되어 있을까 싶어 글기능을 끄고 작성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 기능에 있는 자동 줄바꿈 기능이 꺼지니 말 그대로 줄바꿈 기능만 꺼지고 한줄로 주르르~나오게 됩니다.

이럴 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수정 모드로 들어가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정 모드로 들어가 보니 엔터를 쳤던 부분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글 기능은 글을 보여줄때의 옵션에 해당하는 느낌입니다.
보통 글을 저장하는 단계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 다시 편집하기 위해 수정 모드로 들어가면 다시 편집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글 기능의 자동 줄바꿈 기능을 켜고 다시 저장했더니 역시 처음의 상황과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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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 에서의 글 쓰기 내용은 나중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해소될 수 있을거라 생각되므로 태그로 보여지는 부분은 체크만 하고 넘어갑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에서 재확인 들어가 봤습니다.
Firefox 3.0b2 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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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남은건 VM Ware 에서의 IE 테스트와 윈도우머신에서의 IE 테스트를 해 봐야겠군요.

일단 VMware 는 MacOS X 보다 더욱 특이한 상황이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MacOS X 상에서 가상으로 다른 OS 를 돌릴 수 있도록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그 안에 들어 있는 운영 체제는 Windows XP CD 를 넣고 설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특정 웹사이트에서 에러를 토해내며 시스템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은행권에서 사용하는 ActiveX 기반의 키보드 인증 시스템과 충돌이 나는 것 같더군요.

여기에 설치된 IE6 의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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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그리고 베타테스트 게시판으로 접속한 결과 구문에러가 하나 뜨는데 정확하게 어느 부분인지 알려주지 않아 깊은 속사정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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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가입은 전혀 문제없이 진행되었지만 글쓰기에서의 Tag 분리 현상은 동일하게 나타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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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게 되면 특정 브라우저의 문제가 아닌 입력기의 문제가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한번쯤 하게 되는군요.

맥킨토시용 IE 를 구해서 테스트를 더 진행해 보려 했으나 MS 의 IE 사업 포기로 다운로드 받기가 쉽지 않군요.

재현성 :


관련 스크린 샷 :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1 22:45 2008/02/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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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Beta : MacOS 10.5.1 / Firefox 3.0b2 에서의 회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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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Aid Community Forum 엔진 테스트


구분 : MacOS 10.5.1 / Firefox 3.0b2 에서의 회원 가입 테스트


테스트 환경 : MacOS X (Loepard 10.5.1) / Firefox 3.0b2


내용 :

Safari 에서의 회원 가입 실패 후 좌절하지 않고 Firefox 에서 다시 회원 가입을 시도해 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아름답게 작동된다는 겁니다.
베리 굿굿굿~!!!

자 그럼 스샷과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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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동일합니다.
그냥 클릭클릭하시고 다음으로 누르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역시나 운영자인 저로서는 두가지 넓고도 넓은 빈칸을 채울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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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 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부분이 드디어 화면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ID 를 입력하고 다음 입력칸으로 넘어가는 순간 화면에서 보듯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라는 메시지가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ID, 닉네임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ID 나 닉네임이 중복되면 중복된 내용이라고 빨간 바탕으로 강조해서 내용을 보여주게 됩니다.
가입하는 단계... 즉 회원 가입 창에서 이 부분들을 매우 신중하면서도 즉각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메일을 선택할 때 @ 뒤에 내용이 주욱~나오다가 글자를 입력하는대로 차근 차근 내용을 보여주게 됩니다. 즉, 모두 입력하지 않더라도 선택해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 부분도 매우 훌륭한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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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낼롬 회원가입을 눌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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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타나는 CUBE 님~!!!
키워드에 나타나는 힌트를 보고 그림 9개중에서 선택하면 되는 겁니다.
이 부분은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결정적인 부분이지요~
다만 이 부분에서도 조금 고려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외국인들의 경우 대략 답이 나오지 않게 되는데 조금 더 만국 공용어적인 표현으로 (고르삼 : ★) (고르삼 : ♥) 라는 형태로 Keyword 는 그냥 텍스트로 제공하고 CUBE 에는 이미지로 나타나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여하튼 이 CUBE 라는 시스템은 매우 멋진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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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로 선택하고 나면 가입이 완료되었다는 짝짝짝~!!! 윈도우가 뜨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도 한가지 건의를 하자면 회원 가입이 된 직후에는 바로 가입 축하 메일 한통 날려주시고,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참...
아마도 Ajax 의 기본적인 설정이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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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과정을 진행하다가 빗금친 부분... 즉 회원 가입 양식 외부를 클릭하면 루틴을 빠져나가고 다시 회원 가입을 눌렀을 때 처음부터 다시 입력해야 하더군요.

Ajax 의 구조 자체가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외부를 클릭하면 빠져나가지 않고 X 표만 유효해서 회원 가입 루틴을 빠져나가지 않게 하거나, 빠져나갔더라도 다시 회원 가입을 눌렀을 때 기록된 값들이 유지되도록 말이죠~
하.지.만... Ajax 구조가 이런 부분을 수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아이디어 단계에서 패스입니다.

재현성 :

특별히 에러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다시 재현할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하겠군요. 다만 Safari 에서의 테스트를 위한 여러 계정을 만들 때 다시 테스트를 해 보고 뭔가 이상한 점이 발견되면 신고하겠습니다.

관련 스크린 샷 :

역시나 스크린 샷은 나름 풍부~!!!

p.s. 이 포스팅은 Model Aid Forum 재건을 위한 게시판 테스트 과정에서 체크하고 있는 기술적 내용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버그를 비롯한 대부분의 개선 사항이 해소된 후에 공개적인 테스트 과정과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08/02/01 22:25 2008/02/0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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