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리뉴얼 후 검색 봇들의 방문으로 페이지 뷰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지만 실제로 필요했던 사용자의 액션 트래킹에 대한 부분을 모으기에는 직접적인 활동이 아직 빈약하다고 생각되는 바 액션 트래킹에 대한 체크를 대폭 축소합니다.
혹시라도 개인정보 수집등의 오해가 있을까봐 그간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던 것들을 미리 말씀드리자면...
Piwik 과 Twatch 라는 로그 기록과...
카운터 기능으로 사용하기 위한 na@log...
화면상에서 클릭되는 위치만을 체크하는 clickheat...
Daum Inside Tag...
(헉... 적고 나니 무척이나 많았군요.)
입니다.
이중에서 호감이 가는 녀석은 Piwik 과 Twatch 인데 다른 것들은 없애버리더라도 이 두 녀석은 제공해주는 정보 방식이 확연히 차이가 나서 당분간 이 두 녀석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덧... (2010. 9. 7. 20:58)
===============
na@log, clickheat, Daum Inside Tag 를 없애고 나니 스크립트를 읽어들이는 시간이 줄어서인지 페이지 렌더링이 시작된 이후의 로딩 시간이 확연하게 짧아졌음이 느껴지는군요.
na@log 에서 표시하는 이미지때문에 생기던 의외의 공백도 사라졌구요.
더 이상 카운터를 운영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업데이트조차 되지 않는 na@log 를 삭제해 버릴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리고 ClickHeat 의 경우에도 UI 가 통합된 이 마당에 각 섹션별로 많은 활용도를 보이는 것이야 로그 기록을 분석하면 나오는 것이므로 중복 체크의 기운도 있어 아예 없어버릴까 싶기도 하구요.
마지막 Daum Inside Tag 의 경우 외부의 엔진을 이용해 트래킹을 해 보자는 의미로 설치했었는데 Piwik 과 Twatch 의 경우도 상당한 신뢰도를 보이므로 굳이 어떤 내부 작용을 하는지 알기 힘든 외부 코드를 삽입하는 것도 조금은 조심스러워 집니다.
뭔가 더 결정이 되면 덧덧으로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modelaid.com/macblog/ceo/trackback/1047
Recent Comments